일상

잘 지내십니까? 이 질문 하나로 저는 다시 몇 번의 계절을 거뜬히 지새우겠습니다.

Hanabi0221 2026. 3. 2. 06:39

https://youtu.be/c-QKXFDbrUY?si=x4FMQps9wKjtyHzC

오늘의 브금
마치 내 요즘 심정과 딱 들어맞는 제목
 
 
 
짜잔 wow 여러분
원주에서 전국 밴드페스티벌이 열린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대충 킹받는 이모티콘)
 
얼마전에 공연했던 오늘이야로 참가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참가지원 영상 촬영을 위해
목요일 저녁에 퇴근하고 모이기로 결정

합주전에 저녁 먹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강선생님, 혁준상이랑 같이 고고싱 떡볶이
 
와 근데 원래 떡튀순 저거 강서연이랑 둘이서도 먹었는데
유독 이날 긴장을 해서인지 셋이서 저걸 다 못먹었다니...
우리 분발하자...?ㅋㅋㅋ
 

그리고 혁진상이 선물 준다고 해서 뭐지? 하고 기대했는데
두쫀쿠를 이은 아쫀쿠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두쫀쿠보다 훨씬 맛있었음
덕분에 매번 이런 MZ 간식 먹어보네.... 고마웡

 
여러분~ 저~ 했어요~
 
사기 당 했어요~~ 샤~~갈~~~
 
아니 저는 이거 영상 찍는거 그냥 심사 받는건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유튜브에 박제가 될 줄 몰랐는데요...ㅠㅠㅠㅠㅠㅠ

 

원테이크로 촬영 하느라 진짜 힘들었어요 ㅠㅠㅠ

밥...미리 시킬까...?하는거 웃겼고 ㅋㅋㅋㅋ

 

우리...진짜 되면 어떡하지...? 하니까

되면 좋은거죠!!!ㅋㅋㅋㅋㅋㅋㅋ

 

좋은거 맞죠....?

 

하지만 안타깝게도...예선탈락...ㅎㅎㅎ

 

그치만
'오늘이야'는 정말 너무너무너무 애정하는 곡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V다은

D지훈

K서연

B주훈

G재찬 성범

 

덕분에 나는 또 하나의 추억을 남겨~

 

 
그리고 며칠 뒤에 정식으로 이어진 뒷풀이 겸 회식
차 가지고 와서 무알콜로...

 

그리고 나 노래 좀 그만시켜!!!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언젠간 한번쯤은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는거 해보고 싶긴함ㅎ

그리고 오랜만에 즐기는 사보타지
이 날은 너무 쉽게 끝나서 좀 아쉬웠음ㅋㅋㅋㅋ
작년에 처음 했을때가 진짜 재밌었는데 ㅋㅋㅋ
 

그리고 강사장님의 오피스에서 2차

그리고 계속해서 음악 이론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주훈이형에게 레슨 받기...
근데 정말 어렵다...
 

발렌타인데이 기념
같이 일하시는 대리님이 사주셨는데
식빵계의 에르메스? 라는데
확실히 맛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상하기전에 먹느냐고 3일 연속 식빵 먹었더니 어우 좀 물렸음
복음자리 버터사과잼 존맛임 드셔보세요

그리고 찾아온 설 연휴
본가로 내려온 고딩친구들이랑 같이 맛있는거 먹기

벌써 16년째 보는 인간들

징글징글

하지만 재밌죠?

그리고 집 가기전에 편의점에서 먹는 컵라면 진짜 맛있었고요...

다음날 점심 뭐먹을까 진짜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둥지감자탕에서 뼈해장국...
저는 개인적으로 원주에서 여기가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곡 선정 후 뒷풀이
 
원래는 각자 집 가려다가
 
단톡방에 밥 먹을 사람? 카톡 을 시작으로 다시 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사장 족발 메뉴선정 좋았다...
 
화덕족발? 맞나 아무튼 오랜만에 진짜 맛있게 먹었음...
 
 
그리고 다음날
삼삼이가 F코드 요령 좀 알려달라고 해서...

합주실 가기전에 막창
와 진짜 맛있었음...
고소한 막창이랑 흰 쌀밥 먹는게 너무 맛있었음ㅋㅋㅋㅋ

혁진 vs 삼삼
누가 먼저 소리 내나 대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예전 내 모습 생각나서 너무 재밌음ㅋㅋㅋㅋ
포기하지마~ 내 제자 화이팅~
 

그리고 다음날
다은님께 배우는 이론 수업
 
주훈형도 그렇고 강사장님도 그렇고
내가 이론을 배우는 최종목표가 기타를 잘 치려는거라면
아마 다은님께 배우는게 나을거라고 하셔서
슬쩍 부탁드렸다...
 
개인적인 목표로 삼았던게
단기적으로는 곡의 키를 낮추고 높이는 법 이었고
장기적으로는
내가 초견에 많이 약한 이유가 이론이 부족해서 아닐까...
하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어서
그 점을 보완 해보고 싶었다.
 
유튜브에 많은 강의 영상들이 있지만
이렇게 1:1로 배우는 1시간이 훨~~씬 유익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시간 내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근데 키 높이는거 30분이면 된다고 하셨던건 좀 너무 하셨어요...ㅎㅎㅎㅎ)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좀 쉬다가
이대로 그냥 지나가면
오늘 배운 것 다 까먹겠다 싶어서 바로 주훈형님에게 달려감
 
낮에 배웠던 이론 말씀 드리면서 한번 더 복습하니까
이제서야 완전히 이해되는 느낌...
(물론 그래도 여전히 어렵고...잘 기억이...)

그리고 잠시 후 혁진,삼삼 합류
구경 좀 하다가...
어제 먹었던 막창 또먹으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맛있었고요...
 
 
 


집 돌아오자마자 바로 적용 해보기...
좀 많이 피곤했는데
뭐랄까...바로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해야하나
가벼운 마음으로 수업 부탁드린게 아니라는걸 좀 어필하고 싶었습니다 ㅋㅋㅋㅋ
저 이만큼 진심입니다~~라는 느낌 ㅋㅋㅋ
칭찬 해주셔서 더 기분 좋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불효자의 밥상

그리고 1년에 한두번씩 엄마 만나는 날
원주에서 수원
솔직히 명절이어도 2시간이면 갈 줄 알았는데
3시간 넘게 걸리다니...
상여금 안나와서 용돈 많이 못드림ㅎㅎㅎㅎ;

 

밥먹고 잠만 자다가 저녁에 다시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날
입춘 백킹, 있잖아 개뮤개뮤뮤개뮤의 늪에 빠진 삼삼이의 도움 요청으로 다시 합주실로 ㄱㄱ
끝나고 뭐먹지 하다가 다시 또 감자탕...
사실 좀 질리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가니까 또 맛있게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목금 회사 쉬는건데
급하게 또 서류 바꿔달라는 요청이 와서 나만 출근...
했다가 빠르게 정리하고 점심으로 오랜만에 짬뽕
 

점심먹고 퇴근 후
우리 회사랑 강사장님 사무실이랑 거리가 가까워서
커피 한잔 ㄱㄱ? 했다가 서로 시간 맞아서 만남
낮에 카페 같이 온 건 처음인듯

그리고 토요일 합주 전
주훈이형 공연 구경
카페 대관해서 하는거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뒤에 LP판이 도서관 책장처럼 진열된게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맴버들끼리 진짜 즐기면서 한다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ㅎㅎㅎ
 
기타를 쳐서 그런지 매번 공연 보러가면
이제는 기타만 보게 된다...ㅋㅋㅋ
저만 그런거 아니죠...?ㅋㅋㅋㅋ
 

공연 보고 오랜만에 김치뽀그리찜
너무 맛있었고요
 
긴급회의를 곁들인 합주 후

혁진삼삼서연다은님과 뒷풀이

 

5명 전부 술 안마시고 음료수ㅋㅋㅋㅋㅋ
 
술 한잔 하고 싶었는데 차 때문에...


다음에는 차 놓고 한잔 마시는 걸로
 

그리고 다음날
저녁에 뭐먹을까 하다가 주미정육식당 가기로 해서 도착해보니
일요일은 쉽니다 ㅠㅠㅠ 라고 써있었음
근데 사장님께서 오늘 사장님 지인들 오셔서 식사 하시느라고
가게 열어두신건데 우리도 그냥 들어오라고 하셔서 들어감!
이거 완전 럭키비키인지뭔지 그거...
 

3명이서 먹는거니까 5인분이면 되려나? 싶었는데
여기 양이 진짜 엄청 많아서 ㅋㅋㅋㅋ 겨우겨우 먹었음...
 

고기도 맛있었지만 김치랑 된찌가 정말 너무 맛있었음
아마 이제 삼겹살 먹을때는 여기로 가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
 

삼삼이가 바치케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찾아간 카페
솔직히 그냥 아무 카페나 가지 아오 ㅡㅡ 싶었는데
한입먹고 너무 맛있어서 기분 좋아짐 ㅎ
 

어쩌다가보니 한명씩 불러서 5명이 되어버린ㅋㅋㅋㅋㅋ
나만 다른팀이라서 살짝 슬펐지만...ㅎㅎ
 

집 돌아와서
잠도 안오고 그냥 답답해서 진짜 오랜만에 혼술

다음날 명절연휴때 한식만 먹어서 지겹다고 파스타 먹으러 갔는데
와 진짜 마지막으로 이런곳에서 밥 먹어본지가 얼마인지 ㅋㅋㅋㅋㅋㅋㅋ
포크질 진짜 못함...
생각해보니 여자친구랑 파스타 먹으러 갔던적이...없는 것 같네...?
 

33이의 쭈꾸미 꽃

저녁에는 윤호님 병문안 갔다가 쭈꾸미 먹으러
너무 맛있었는데 순한맛은 좀 아쉬웠고 다음에는 보통이나 매운맛이 더 좋을듯?
 

매번 사진 찍는거 방해한다고 하는 귀여운 사람들ㅋㅋㅋㅋ
 

그리고 혁진상이 집에 초대해서 맛있는거 해줌...
먼저 먹으라고해서 한입 먹었는데 먹다보니까 맛있어서
진짜 그냥 흡입함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하는 그 남자의 뒷모습 ㅎ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과일가게 들려서 샤인머스켓 사갔는데
솔직히 맛 없을줄 알았는데 맛있었음 다행다행
 
단거 먹다보니 짠거 땡겨서

오리온vs농심의 감자칩 블라인드 테스트까지
 
 

다음날
아침부터 진짜 업무 스트레스 너무 심했는데
같이 일하는 차장님이 내 표정 보시더니
오늘 반차쓸래? 하고 먼저 물어봐 주셔서
급한일 오전에 다 처리하고 밥도 안먹고 반차쓰고 퇴근
 
집에서 좀 쉬다가 커피 한잔 하러 나가야지 하는와중에

어쩌다 보니 삼삼이랑 수변공원 사전답사
오랜만에 날씨 좋은날 커피 한잔 마시면서 햇빛 쐬니까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앉아서 여유 좀 즐기다가 두쫀쿠 사서 혁진이네 집으로 ㄱㄱ
 
 

어제도 맛있는거 해주고 오늘도...ㄷㄷㄷ
고등어조림 진짜 너무 맛있어서 밥도 한숟갈 더 뺏어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봉8천의 사나이

요리하는 그 남자의 뒷모습 2

그리고 오랜만에 두쫀쿠
아쫀쿠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충분히 맛있고요~
 

차에 진짜 쓰레기 좀 버리고 가지마세요~~~아 진짜~~~
(특히 강서연, 박유린)
 

다음날에는 사무실에서 화상회의 끝나고

나 혼자 점심 먹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혼밥 하기 싫어서 강사장님이랑 점심 ㄱㄱ? 했다가

초계국수 먹으러 

오랜만이라 더 맛있었음~

저녁에는 방금 일어난 침대의 온기를 풍기는 사람과

오랜만에 백산 가서 갈비
콘치즈 리필 할 걸
 

밥 먹고 메이드
좀 쌀쌀해서 따뜻한 차 시켰는데 시원한거 먹을걸
그와중에 두쫀쿠 한입 주세요 했더니 쥐똥만큼준 삼삼이
(내가 샀는데;)
 
이번주 진짜 회사에서 스트레스 진짜 왤케 심한지
마음속의 사직서를 던질까말까던질까말까던질까말까
 

저녁ㄱ? 저녁ㄱ? 하다가 또 저녁밥

 

나는 호이시가서 스테키동이나 카레 먹고싶었는데
우동집 가자고 해서 갔음
솔직히 그냥 ㅍㅌㅊ 두번은 안갈듯...ㅎ
 

밥먹고 댕댕이 간식사서
(솔직히 사람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냄새지림)

댕댕이 산책

그래도 한번은 뒤를 돌아봐줘서 좀 기뻤달까...

그리고 밤에는 오랜만에 술 한잔
새로 살구 맛있음~
 

그리고 다음날은 밴드 사람들이랑 피크닉
솔직히 행구동 수변공원이 한강공원 못지않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마워요 혁진상

너무 맛있었고요
 

피크가 없어서 카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테토남이지;

그리고 이어진 팀장 임명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여름 처음엔 5명으로 시작했지만 인원이 많아져서...

일정을 맞추기도 어렵고 세션 나누는 것도 어렵고...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불가피하게 팀을 두개로 나눠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네... 그냥 제가 총대 맸습니다...ㅋㅋㅋ


어쩌다보니...팀장이라니....
둘 다 부끄러워 하는거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저 했어요~
망 했 어 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이고...

감투를 쓰거나 완장을 차는거... 정말 싫어하거든요...

 

아무리 잘해도 결국 욕 먹는거 각오하고 시작했지만

그래도 부담이 진짜 많이 됐었는데요...

 

우리팀 최고야~

이렇게 말해주는 덕분에 진짜 큰 위로가 됐습니다...ㅎㅎ

 

근데 각오하고 시작한거고...

제가 생각했던 계획이 있으니까여

너무 걱정은 하지마세요~


결과로 증명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거 솔직히 좀 탐난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혁진디너쇼ㅋㅋㅋㅋ
우리 어제 느끼한거 먹었으니까 내일 고추장 찌개 싸악 먹으면 너무 좋겠다 했더니
또 바로해줌ㅎㅎㅎㅎ
너무 맛있어서 두공기 먹음

후식도 야무지게
 
그리고 기타 치면서 노가리 좀 까다가 낮잠 한숨 자고 일어나서

양꼬치랑 저거 뭐냐 이름... 리즈뭐? 아무튼 너무 맛있었음
꿔바로우보다 저게 훨씬 맛있음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음...
 

다시 돌와아서 아박이랑 우유 먹고
 

누워서 무서운거 좀 보다가
 
진짜 겁쟁이라서 이렇게 다 같이 있을때만 볼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불 다 끄고 즐기는 걸즈토크(인데 이제 여자같은 남자 2명을 곁들인)

 

AI더빙 따라하는거 진짜 왜 이렇게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남이 끓여준 라면


어릴때 신라면만 먹고 살았던 적이 있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담으로 

저는 다정함이 절대 큰 무기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었는데요

요즘 혁진상을 보고 내 생각이 틀렸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맛있는거 많이 해줘서 아님 ㅎ)

와우 집 1층 편의점에서 저만큼을 썼다니...ㅋㅋㅋ
 

연진아...연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 캡쳐해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개그패턴까지 분석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냐고
암무튼 올려달라고 하셨으니까 올려드립니다 ^^
 
 
 
 
 
마무리는 또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

 


 
여러분, 봄이 와요.
 
버스킹 화이팅...
 
이번에도 저의 한달을 채워준 당신들에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