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zBeQezaz4U?si=n_oLKGue6Jl8aB0d
오늘의 브금
개인적으로 히로인 보다 크리스마스송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니다...ㅎㅎ

모든것에는 그때 해야만 하는 타이밍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배울 때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미안한 감정을 담아 표현할 때
좋아한다는 마음을 고백할 때
붕어빵 2천원어치 팥2 슈1 조합을 먹을때


저녁ㄱㄱ? 하다가 급만남과 닭갈비2

냥뇽녕냥 히나는 어디있나요?

그리고 이어지는 조촐한 2차
봉지 예쁘게 뜯는법 어쩌고 하더니

결국 다 부을거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주후 주훈형님이 뒷풀이를 원하셔서ㅎㅎ
오랜만에 먹어본 치악산 맛집의 닭볶음탕 정말 맛있었습니다...

곧 크리스마스라고 집 입구에 꾸며두셨던데
아 이제 진짜 크리스마스구나 라는게 실감이 좀 났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원호님께 개인 레슨을 받기 위해 대접한 중식 코스요리
먹는데 정신 팔려서 더 찍었어야 했는데 까먹고 이것만 남음ㅎㅎ;

원호님께 받았던 2시간의 레슨은 정말정말 최고였습니다...
제일 궁금했던 기본기 연습부터 시작해서 톤 잡는 방법까지 배우고 싶었는데
유튜브의 어떤 영상들보다 집에 오셔서 설명해주신 2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진짜 톤메이킹 너무 어려웠는데 대충 기초적인 틀을 잡아주셔서
저 다음 합주때 처음으로 톤 잘 잡았다고 칭찬 받았어요!!
원호형님이 말씀해주신것
1. 너무 급하다 참아라
2. 무조건 빠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 천천히 정확하게...
다음번에 만날때까지 입춘 솔로 박자 완벽하게 맞춰 보라고 숙제를 주셨다...
아니 근데 ㅋㅋㅋ 저는 원호님의 기타 연주를 보고 싶었던건데
왜 갑자기 저한테 필살기 보여달라고 하고 제 영상까지 찍으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귀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원호형님 감사합니다...ㅠㅠ

엄마가 직접 담궈준 김치를 먹어본게 언제적인지...
근데 우리 엄마 김치 젓갈 많이 안넣어서 맛없긴해...ㅋㅋㅋ;

포켓몬 빵안에 띠부실이 2장 들어있고
그 2장이 같은 포켓몬이 나올 확률을 구하시오 (5점)

이용재 자작곡 덕분에 먹어본 성심당...
튀소랑 앙버터빵 저거 진짜 맛있었음...
사실 이 날 개인적으로 좀 안좋은일이 있었는데...
이용재 자작곡의 성심당 배달의 민족 덕분에 기분 좋아짐ㅋㅋㅋㅋ...
항상 고맙고...ㅅ...사...사...고마워요....

첫눈 오던날...
어릴때는 마냥 좋았는데 이제는 내일 출근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앞서는걸 보면
이제는 정말 으른이 된 것 같습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크게 기대 안하고 봤던 주토피아2
요근래 들어서 제일 재밌게 봤습니다.
올해 제일 재밌었던 영화는 귀칼 무한성이었는데 주토피아2 압승...
겨울 연말 느낌도 나고 내용도 너무 재밌었고 캐릭터들 매력도 너무 넘쳤고... 최고였습니다.

다음에는 이거 봐야지 ㅋㅋㅋㅋㅋ

닉 형 왜 거기있어?

이용재와 즐기는 랜선 데이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이거 나 닮았다고 보내는건 또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늘보, 빼꼼, 포비 덩치크고 약간 멍청하게 생기면 다 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합주 하루 쉬고
공연을 보기 위해서 서울로 출발
서울역에 도착했는데...

받은 사람이 버린걸까...
주려고 했던 사람이 전하지 못하고 버린걸까...
뭐가 됐든 괜히 마음이 짠했던...

24년지기 친구 만나서 밥 먹으러 다녔는데
하필 이 날 원주역에 주차 자리 찾다가 기차 놓쳐서...
애매하게 2시반쯤 도착을 했는데...
서울은 항상 점심시간 지나면 브레이크 타임 때문에 밥을 먹기가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ㅠㅠ
그래서 결국 길 가다가 아무 가게나 들어갔는데 반찬을 엄청 많이 주셔서 일부러 쫙 펼쳐놓고 사진 찍음...ㅋㅋㅋ
가성비 최고 나 혼자 밥 두공기 먹음...ㅋㅋㅋ

밥 다 먹고 밖에서 갑자기 비가 내려서
우산 사기에는 아깝고... 조금 기다리면 그칠것 같아서
빗소리 들으면서 기다림...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낙원 상가도 들렸습니다.
스콰이어 텔레케스터 소닉 모델이랑... 다른 기타 모델 시연 겸 구경 하러 갔는데
PRS가 요즘은 제일 인기가 많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매장에서도 제일 잘 팔리는것 같았고
하지만! 그래도 저는 레스폴이 제일 좋습니다 봇치 사랑해


스트랩만 파는 매장도 있었는데
와 진짜 너무 예뻤는데... 막상 샀다가 내 기타랑 어울리지 않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경만 하다가 왔는데 흰색 스트랩은 하나 사고 싶네요


qwer 스트랩이랑 지은이 언니 스트랩도 있었는데
아 하얀색이 솔직히 취향이라서 오른쪽꺼 살까...하다가
뭔가...나랑 내 기타에 잘 안어울릴까봐 안샀습니다...

비가 조금 내렸었는데 무슨 거리 공연 같은것도 보고

카페에서 시간 좀 때우다가...
아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거 너무 웃김
내가 무슨 얘기 할때마다 닥쳐라~ 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싫은거지 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녁시간쯤 맞춰서 정말 오랜만에 공연을 보러 다녀 왔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온 AOR... 예전에는 공연 보러
서울 참 많이 다녔는데 뭔가 어색어색...
아무튼 오랜만에 본 공연은 최고였어요.
늘 했던말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것에 열정적인 사람들은 너무 멋지고
특히 무대 위에서의 그들의 모습은 정말...
언제나 동경하는 마음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병문이 드럼 치는건 처음 봤는데 잘하더라
명지님...(동갑이지만 아직은 존댓말이 편해요...)
두번째곡 신디솔로 너무 멋있었어요
공연 끝나고...
승우님이랑은 그래도 좀 안면이 있어서 같이 저녁 먹고 싶었는데
다른분들이랑은 너무 어색할것 같아서...
이지원씨와 둘이 빠져나와서


아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쿄쿄 가려고 했는데
망한건지... 오늘 휴무인건지 하필 문을 안열어서
그 근처에 다른 가게로 갔는데 비슷한 메뉴를 팔고 있어서 시켜봤는데
수육보쌈은 여기가 훨씬 맛있었고
트러플치즈전은 쿄쿄 승
그리고 술 마시면서 오랜만에 별의별 얘기 다했는데ㅎㅎㅎㅎ
하 ㅎㅎㅎㅎㅎㅎㅎㅎ
(무책임한) 최강보컬 이지원님과 함께한 술자리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이 날은 너무 늦어서 친구네 집에서 하루 신세지기로 했는데
마트에 잠깐 들렸는데 ㅋㅋㅋㅋㅋ 루피 그려둔게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뭐 먹을래? 하길래
시켜먹는거 싫고 너가 밥해줘 이랬더니 바로 뚝딱뚝딱 소고기무국을 끓여준 ㅠㅠ 감동...

그렇게 서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원주로 돌아와서

공연뽕을 맞은 직후라서... 진짜 연습 열심히 했습니다...
나름 그래도... 기타 친 기간이 있어서 굳은살 믿고 좀 빡씨게 했는데
와우 나중에는 정말 손가락이 아파서 못하겠더라고요....

재능 없는자의 합주곡 5개를 완성 시키는 시간...이때는 진짜 열심히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나태해진것봐라...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중간중간 귀찮아서 타이머 안누른것도 있지만
그거에 비해서도 연습 너무 안하긴했...

그리고 강선생님의 화성학 레슨이 잡혔습니다.

퇴근하고 바로 만나기로 했는데
밥 안먹어도 되냐고 먼저 물어봐주셔서 좀 감동이었습니다...ㅠㅠ
매번 합주실 갈때 굶주린 상태로 가서 조금 힘들었는데...ㅎㅎ
참 뭐랄까...이런 사소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크게 와닿는것 같아요...

스승님께서 부대찌개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합주실 근처 괜찮아 보이는곳 찾아서 맛있게 먹고

강선생님의 화성학 레슨 시작
지금까지 기타를 치면서 화성학 공부를 한번도 안해본건 아니지만
이렇게 1:1로 건반과 화성학을 배우면서 기타에 대입을 해보니
훠어어얼씬 이해가 잘되고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모든건 역시
재밌고 쉽고 잘 가르쳐주시는 강선생님 덕분이겠지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센세

그리고 밥먹고 나서 붕어빵 얘기를 계속 했는데
합주실 근처에서 발견하고 너무 신나서 후다닥 달려갔는데
사장님께서 말씀도 안하시고 한개 더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근처에 차 세워놓고 암전속에서 무슨 잠복 형사들마냥 먹는거 너무 웃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다음에는 서로 역할 바꿔서 합주 한번 해보자고 급하게 이야기가 모여져서

역할바꾸기 합주잼 하기전 식사
완료 알람이 뜨기도전에 픽업해서 식기전에 뜨거운 상태로 먹었던 피자...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목요일은 도미노 1+1이니 여러분도 드셔보세영

합주 끝나고 가볍게 한잔

그리고 앞 테이블에서 병뚜껑 날라와서ㅋㅋㅋㅋㅋㅋㅋㅋ
어?하다가 뭔가 잘 받아주실것 같은 형님들이 시길래
당첨...? 서비스...? 라고 외쳤더니
웃으시면서 주머니에서 5만원짜리 돈다발중에서 한장 꺼내서 주셨습니다...ㅋㅋㅋㅋ
아무도 안믿겠지...ㅋㅋㅋ 술먹다가 병뚜껑 맞고 5만원 받은 이야기...
처음에는 받았다가 재밌었다고 아니에요 하고 다시 드릴려고 했는데
괜찮다고 받으라고 하셔서 저걸로 술값 계산했습니다...ㅋㅋㅋ

솔직히 콘치즈가 메인이라고 생각해요

평소에 읽어 보고 싶었던 자몽살구클럽도 읽었습니다.
기대 안했는데 너무 재밌었고 한로로 라는 가수가 더 좋아지게 됐어요.

책 빌려주신 강주디 선생님께 드릴 선물로 구매한 당근볼펜
만족스러워 하셔서 더 좋았습니다.

와구리 카오루코는 인정이지...

시내에 볼일 보러 왔다가 발견한 호떡...
너무 맛있었고요...

엉망진창 듀엣곡도 재밌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어려운 곡이 맞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건전한 뒷풀이
어묵탕이 땡겨서 시킨건데 같이 시킨 오돌뼈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꼭 바쁠때 이런게 발목을 잡아요 참 ㅡㅡ

퇴근하면서 사무실 비품 좀 사려다가
칭찬포도 코팅하고 하필 보라색 동그라미 스티커가 없어서
청포도 느낌으로 초록색을 사긴 했는데
아마 이제는 쓸 일이 없지 않을까...

이어지는 강선생님의 두번째 레슨

인간적으로 저희는 도촬을 너무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와중에 나 손 왜 이렇게 예쁨...
여자손같네...

이번에는 저번보다 건반 누르는게 살짝 덜 어색했고
바로바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코드 알려주셨던거 입으로 말하면서 최대한 따라치기 성공
왜 비싼돈주고 1:1 과외를 시키는지 알겠습니다..
바쁜 와중에 이렇게 평일 저녁에
따로 시간내고 준비해서 가르쳐 주시는 강선생님 최고...
혼날까봐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이거 쳐주세요! 할때마다 바로 쳐주시는 모습 정말 너무 멋있으시고요...
이루마 리버플로우인유 듣고 싶다고 하니까
그 자리에서 바로 척척 연주 해주는거 진짜 너무 멋있었습니다 스승님...
이 사람은 그냥 멋지다는 말이 모자란 사람

칼퇴기념 마트 들려서 장보고 요리
계란 한판 가격이 7천원을 넘는다니 세상에나..
그래서 그냥 제육볶음으로 메뉴 변경

그렇게 다시 토요일 합주...
와 이날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그와중에 심벌모자를 쓴 이용재 자작곡ㅋㅋㅋㅋ


그리고 합주후 오랜만에 혁준님도 함께하는 뒷풀이
몇달만에 새로 살구 마셨는데 맛있었습니다...
이용재랑 떨어지는 날이 얼마 멀지 않았기에 원래 소주 잘 안마시는데 이날은 특별히~

결속밴드는 인정이지...


그리고 곧 크리스마스니까...
주변사람들에게 주고 싶어서 선물준비...
(그와중에 이용재 선물 사진 안찍었네... 제일 신경 많이 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은 고를때가 참 즐거운것 같습니다.
받는 사람을 상상하면서 고르는것도 즐겁고...
어떤게 필요할지, 무언가를 좋아할지 이런것들이 어떻게 보면 어렵기도 하지만
평소에 그만큼 관심이 있다면 더 고르기 쉬운것 같기도 하고요
오랜만에 편지도 각잡고 좀 써봤는데...
요즘은 컴퓨터로 글씨를 많이 쓰지 사실 펜을 쓰는 일이 없기때문에 더 어려웠습니다...ㅋㅋㅋㅋ

아마 다른분들도 그러시겠지만
저는 편지를 쓸 때 전하고 싶은 내용을 주제로
이렇게 먼저 한번 써보고... 그다음 맞춤법을 수정하고
정해놓은 편지지에 적어봤을때 글자 간격이 맞는지도 한번 보고...
특히 글자 실수 안하려고 정말 또박또박 적거든요...?
또 엄청난 악필이라... 더더욱 그러는것도 있고...
엎지른 물...
입 밖으로 내뱉은 말...과 같이
내 손을 떠난 편지
는 다시는 고치거나 되돌릴수 없는것을 알기때문에
더더욱 신중해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짜 다가온 크리스마스 당일!

케익도 사고

귀엽

이런곳 처음 와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옆구역에서 강아지들 난입 하는것도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자 너무 귀엽...

'가정적인 모습처럼 보이게 찍어줘'

대충 좋은사람들과 좋은시간 어쩌고 저쩌고

볶음밥 제조중

하트인척 하는 볶음밥
하지만 조금 싱거웠...ㅋㅋㅋㅋㅋㅋ

진짜 20년만에 먹어보는 마시멜로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개 이상은 무리였지만 맛있었어요ㅋㅋㅋㅋ

촛불 켜고 싶다고 하니까 또 해주는 이 사람들 정말 감동이야...

사진이 없어서 동영상 잘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 주고 싶어서 근질근질 거렸는데 무사히 전달
편지 오글거린다고 뭐라할줄 알았는데 둘 다 감동 받았다고 해서 괜히 더 기분 좋았습니다.
각 잡고 쓰고 싶어서 존댓말로 썼었는데...ㅎㅎ;

그리고 나만 선물 준비했을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

선물도 너무너무 좋지만
사실 저는 편지가 제일 좋아요...
제일 큰 감동...
아껴보고 싶어서 여기서는 대충 읽고 집에가서 읽고
다음날도 또 읽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 지 좋 아

그리고 서로에게 상처만 남은 거짓말탐지기 게임을 끝내고...
나만 일방적인 손해만 보고 크리스마스 마무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은 느끼고 있었지만 1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는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늘 주는것에 익숙했던 나에게
받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당신들에게
이번에도 나에게 꿈같은 한달을 만들어준 당신들에게...
고맙습니다.
남은 연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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